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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성대 인근에는 유명하고 맛있는 양꼬치 집이 많다.
로향, 성민 양꼬치 등...
하지만 편한 마음으로 슬리퍼 끌고 다니려면 가까운 곳이 최고다.
거기다 맛도 좋으면 더 좋고.
나에겐 여기가 바로 그곳.

홀크기는 넓지도 좁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정도다.
오픈한지는 2,3년쯤 된 것 같은데 초반엔 좀 한산했지만 요새는 꽤 바쁘다.

일반 양꼬치와 양삼겹을 시켰다.
양꼬치의 경우 기본 2개를 시켜야 상차림이 가능하다.
맛있어 보인다. 츄릅.

온면도 시켜보았다. 양꼬치엔 온면이 아주 잘 어울린다.
또 먹고 싶네 츄르릅.






메뉴가 엄청 많다.
주로 먹게 되는건 정해져 있지만,
가끔씩 한 두개 다른 메뉴를 시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.
뭐 그래도 양꼬치 집이니 양꼬치를 먹어야지. 암.

메인 요리인 양꼬치 메뉴.
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다.
너무 사람 북적거리는 곳이 싫다면 좋은 선택이 될만한 장소이다.
맛도 좋고.
장소는 여기.
큰 길가라 찾기 쉽다.
주차가능으로 되어있긴 한데 확인하고 방문해야 할 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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