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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속 리뷰/맛집 탐방 리뷰

경기 광주 오포 양벌리 싸멜 프랑스 빵집 후기

by 리콘주니 2023. 2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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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포 양벌리에 있는 아담한 빵집을 방문하게 됐다.
목, 일요일이 정기 휴일이고, 암것도 모르고 갔는데 
토요일날 방문을 해서 다행이었다. 휴휴.

 

 

아담한 빵집이고, 일하시는 분이 많지 않아서 그런지
빵 종류나 양이 많지는 않지만...

 

 

하나같이 맛있어 보인다.
때깔도 좋고. 냄새도 ㅎ

 

 

좋은 재료로 만들고 있음을 여기저기 강조해 놓으셨다.
자부심이 느껴진다.
단팥빵 1,800원을 보니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.

 

 

일하시는 모습을 관찰할 수 있다.
깔끔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바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.
가게는 작지만 손님은 끊이지 않고 단골이 많은 느낌이었다.

음, 어쩌면 훌륭한 맛집을 찾은 건지도?!

 

 

소금 빵과 앙버터, 퀸아망이라는 녀석을 골라보았다.
하나씩 맛을 보니 왜 단골이 많은지 알 것 같은 맛이었다.
겉바속촉쫄깃의 소금빵과 그리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앙버터,
커피와 함께 먹으면 찰떡일 것 같은 퀸아망의 맛도 좋았다.
빵들의 향도 좋았고, 맛도 매일 주식으로 먹어도 질리지 않을 느낌의 담백한 느낌.
이 집 하나를 방문하기 위해 먼 길을 달릴 필요까지는 없겠지만,
광주 인근을 지난다면 차를 돌려 이곳을 경유해갈 만한 가치가 있는 빵집이었다.

​추천!

 

 

위치는 요기.
주차 가능. 
만차일시 위쪽 아파트로 살짝 올라가면 단지 초입에 자리가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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